01지출 정산 사전 점검
결제하기 전에 걸러냅니다
정산이 끝난 뒤에 “이건 인정 안 됩니다”를 듣는 게 가장 아픕니다. 쓸 돈을 미리 넣어 보고, 막히는 항목이면 결제 방식을 바꾸거나 자부담으로 돌리십시오.
지금 적용된 판정 기준은 예시입니다. 국내 지자체 보조금 정산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기준을 정리한 것으로, 특정 사업의 공고문을 반영한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쓰실 때는 아래 판정 기준 열기에서 해당 사업 공고문 내용으로 고쳐 주십시오. 고친 내용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지출 건 입력
값을 입력하는 동안 아래에서 실시간으로 판정합니다.
보유 증빙
판정 기준 (룰셋) 열기 · 수정
아래 JSON을 고치면 판정이 즉시 바뀝니다. 인정기간·지원금 총액·식음 상한·제외 품목을 해당 사업 공고문에 맞게 수정하십시오.
판정 로직은 ① 결제수단 ② 인정기간 ③ 제외 품목 ④ 필수 증빙 ⑤ 계정 상한 순으로 확인합니다.
①~③에 걸리면 불인정(빨강), ④~⑤는 보완 필요(주황)로 표시합니다. 보완 필요는 정산 전까지 채우면 됩니다.
실제 정산에서는 원본대조필 날인, 이체확인서 은행 발행본, 카드 매출전표 원본 등 서류 형식 요건도 함께 봅니다. 이 도구는 형식 요건까지 검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