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nue
호미곶 해맞이광장
포항 남구 호미곶면
내륙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
폐회식 대신 일출을 넣습니다. 참가자가 1년 뒤에 기억하는 건 총평 세션이 아니라 그날 아침 바다입니다.
01규모
| 조성 | 2000년 | 새천년 기념 행사에 맞춰 대보리 일대 조성 |
| 상생의 손 | 1999년 설치 | 바다에 오른손, 육지에 왼손 한 쌍의 청동 조형물 |
| 일출 | 내륙 최초 | 간절곶과 1분 이내 차이 · 겨울철에는 순서가 바뀌기도 합니다 |
02기본 정보
03이런 행사에 맞습니다
- 마지막 날 아침 일출 조식
- 단체 기념 촬영
- 폐회 행사를 대신하는 마무리 프로그램
- 인센티브 투어 하이라이트
04미리 알아두실 점
일출 시각이 계절에 따라 1시간 이상 차이 납니다. 새벽 이동이므로 방한 대책, 화장실 동선, 조식 케이터링을 미리 잡아야 합니다. 광장에는 대규모 실내 대피 공간이 없어 우천·강풍 시 대체안이 필요합니다.
이 공간으로 행사가 가능한지, 저희가 확인해 드립니다
가용 일자, 실제 배치, 예상 비용은 시기와 인원에 따라 달라집니다. 인원과 대략의 시기만 알려 주시면 시설에 직접 확인해 3영업일 이내에 회신드립니다. 확인과 매칭에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상담 요청 →자료 출처 — 공개 자료 종합 (2026년 7월 확인). 일출 시각은 한국천문연구원 발표를 기준으로 행사 시점에 재확인합니다.. 수치는 확인 시점 기준이며 시설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사진은 분위기 전달을 위한 이미지로 해당 시설의 실제 촬영본이 아닙니다.